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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아스널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예수를 1,000만 유로에 영입 확정

아틀레티가 훌리안 알바레즈를 팔기를 거부한 후 바르셀라는 스트라이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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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에서 신입 스트라이커로 FC 바르셀로나에 입단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지자, 카탈루냐 클럽은 아스널 출신 브라질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예수를 대안으로 찾았다. 그는 약 1,000만 유로(860만 파운드)에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예수는 2022년 맨체스터 시티에서 합류해 4시즌 동안 아스널에서 123경기에 출전해 32골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시즌에 27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라리가 선두팀이자 라피냐가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3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예수는 월요일에 바르셀로나에 있었으나 화요일에 공식적으로 신입 선수로 발표되었다. 그는 이번 여름 안토니 고든, 카림 아데예미, 로드리, 조앙 칸셀로, 골키퍼 도미닉 리바코비치에 이어 여섯 번째 신입 선수가 되었다. 한편, 아틀레티는 유벤투스의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도 진행 중이다.

FC 바르셀로나, 아스널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예수를 1,000만 유로에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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