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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병원 옥상에서 환자들을 겁주다가 저승사신 '코스프레' 체포

그는 가짜 칼을 든 채 직원들과 방문객들을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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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레온 길레스피는 사신 스타일의 복장을 입고 웨일스 병원 옥상에 올라가 벌금을 부과받았다. 그 남성은 덴비셔 세인트 아사프에 있는 이스비티 글랜 클루이드 병원 옥상에 검은 옷을 입고 직원들과 방문객들을 응시하며 나타났다. 그는 소리를 내며 긴 칼을 들고 있었고, 이 사건은 그의 존재와 행동에 대한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하는 긴급 대응을 촉발시켰다.

길레스피는 국민건강시스템(NHS) 시설 내에서 소란을 일으킨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며, 벌금과 비용 및 보상 지급 명령을 받았으며, 보건위원회는 병원 내 불편, 학대 또는 공격성에 대해 무관용 정책을 강조했다.

웨일스 병원 옥상에서 환자들을 겁주다가 저승사신 '코스프레'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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