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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CEO, 우크라이나 드론 제조업체를 '주부'에 비유하며 반발을 불러일으킴
그의 발언은 우크라이나 관리들과 소셜 미디어에서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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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CEO 아르민 파퍼거가 우크라이나 드론 산업을 일축하며 제조사들을 주방에서 무기를 만드는 '주부들'에 비유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최근 인터뷰에서 파퍼거는 우크라이나 드론 혁신을 축소하며, 록히드 마틴과 제너럴 다이내믹스 같은 주요 방위산업과 대조했다. 그의 발언은 곧 우크라이나 관리들과 소셜 미디어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해시태그 #MadeByHousewives 큰 반발을 일으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의 고문 올렉산드르 카미신은 이 부문을 옹호하며 러시아군에 대한 그 효과성을 강조하고 생산에 참여하는 남녀 모두의 역할을 강조했다. 율리아 스비리덴코 총리는 우크라이나인들이 "목소리를 듣고,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라인메탈은 이후 우크라이나의 자국 방어 노력에 대해 "최대한의 존경"을 표하며 상황을 완화하려 했다.
